박하나, '천상의 약속' 종영 소감 "겁이 날 정도로 영광이었던 작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하나, '천상의 약속' 종영 소감 "겁이 날 정도로 영광이었던 작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하나 종영 소감감

▲ 박하나 천상의 약속 종영 소감 (사진: 박하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박하나가 '천상의 약속'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하나는 "6개월간 너무 감사하고 사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천상의 약속'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박하나는 "또 이런 분위기에서 일을 할 수 있을지 겁이 날 정도로 영광이었고, 그리울 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천상의약속 #최고 #감사 #이제 #정말 #마지막 #6개월 #촬영 #엔딩 #슬픔 #아쉬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천상의 약속'은 10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이날 방송되는 마지막회에서는 위독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신장이식을 부탁하는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