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백경현) 주요도로 곳곳에 형형색색 여름 꽃이 활짝 피며 7월을 맞이한다.
시는 연일 한 낮의 기온이 30°C를 오르내리는 계절 여름에 꽃의 도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역 도로변, 광장, 공한지, 가로화분 등에 여름 꽃을 식재하여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올해 여름 꽃 식재는 페츄니아, 일일초, 사루비아 등 27종 10만여 본의 꽃으로 시민들에게 걷고 싶은 아름다운 꽃의 거리를 제공하고 다가오는 7월의 무더위에 향기로움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시립양묘장에서 올 3월에 파종하여 약 3개월간 정성스런 보살핌 끝에 생산된 것이며. 특히 파종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이 시에서 직영하여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예산절감 효과에도 톡톡히 기여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시 관계자는“예전 같지 않은 6월을 보내고 더 무더운 7월을 맞이하여 식재한 여름 꽃이 시민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어 꽃의 도시 구리시를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