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기획사에서 '왜 이렇게 분량이 적냐'고 물은 적이 있다. 분량만 따지면 표를 많이 못 받을 것 같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급해하지 않고 제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무대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다시 만난 세계'처럼 청순하거나, '보름달'처럼 도발적이거나, '얌얌'처럼 귀여운 모습을 보이면서 불안했던 마음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정채연은 "'다시 만난 세계'의 엔딩 장면은 주변에서 '인생짤'이라고 할 정도로 예쁘게 잡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정채연은 '프로듀스 101' 종영 후 데뷔 멤버로 구성된 '아이오아이'로 활동해 오다 최근 자신의 소속사(MBK엔터테인먼트) 걸그룹인 '다이아'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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