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발매되는 신인 걸그룹 에이디이(ADE, 투에이블엔터테인먼트)의 ‘STRAWBERRY(스트로베리)’는 7명 멤버의 색깔이 잘 조화롭게 스며든 히트곡 대박 예감이 물씬 풍긴다.
엠넷 ‘프로듀스101’로 이미 알려진 리더 허샘(수연), 해영(박해영), 미소(김미소) 3명과 뉴페이스 지서, 여린, 초윤, 라헬의 캐미로 19일 데뷔 쇼케이스를 치룬 백암아트홀은 뜨거웠다.

에이디이(A.DE) 쇼케이스를 통해 미리 만나본 에이디이의 첫 싱글앨범 ‘STRAWBERRY(스토로베리)’는 첫 사랑에 빠진 소녀의 얼굴이 빨개지는 풋풋함을 딸기로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 짜임새를 잘 갖춘 안무와 7명의 풍성한 무대 연출 등 모든 준비가 완벽히 끝나 있었다.

에이디이의 특이한 점은 요새 걸그룹 추세를 거스르는 섹시한 의상이 아닌 통통 튀고 발랄함을 강조하는 소녀스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빨강머리 앤’을 떠올리는 컨셉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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