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남양주시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삼휘)에서는 지난 17일 관내에 거주하는 6.25 참전 유공자 23분을 모시고 훈훈한 자리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6.25 참전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그들의 공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라사랑의 참뜻을 되새기는 자리로, 굴뚝능이버섯백숙 이용철 대표가 식사를 후원하고 호평동복지넷에서 다과를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
참전 유공자들은 오래된 이야기지만 생생히 기억되는 경험담을 서로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으며, 정인수 6.25참전 유공자회 호평동분회장은 “우리를 잊지않고, 이렇게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삼휘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장은 “6.25참전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하고, 어르신들의 헌신으로 지금의 우리들이 있는 것 같다. 유공자분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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