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수택2동 동 복지 허브화 우선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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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수택2동 동 복지 허브화 우선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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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맞춤형복지전달체계 개편 “맞춤형복지팀 전담인력 배치”

▲ 맞춤형복지상담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일부터 맞춤형복지팀 전담팀장과 인력을 배치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4일 시에 따르면,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시민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의 개편을 위한 정부의 핵심추진사항으로 오는 2018년도까지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해 찾아가는 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는 동 주민센터 내 기존 복지담당과는 별개로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 담당팀장, 팀원, 민간사례관리사 중심의 인력을 배치하여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구현과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조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들 인력들은 또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업무와 사례관리를 통한 주민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도 전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에는 교문1동, 수택2동을 시작으로 2017년도에는 갈매동, 2018년도에는 수택1동, 동구동에 ‘맞춤형복지팀’을 단계적으로 설치하여 모든 지역주민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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