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인천 동구지회(회장, 박중희)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북핵폐기 천만인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이달 말까지 추진되는 서명운동은 대한노인회를 비롯해 종교계, 재향군인회, 보훈단체, 경제계, 언론계와 이북 5 도민회 외 14개 단체가 참여한다.
북핵폐기서명운동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하는 등 전쟁 없는 남·북한의 평화를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북핵 폐기를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단호한 결단에서 취해진 것이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동구 거주 어느 러르신은 “지금 나라경제도 매우 어려운데 북한이 핵실험 미사일 발사로 나라를 더 어렵게 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국가의 정책을 믿고 따라 주고, 이번 기회에 국제사회가 더 결속하여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게 하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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