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젤리피쉬는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를 소개하며 다음 멤버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앞서, 이달 말 9인조 걸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이라고 밝힌 젤리피쉬가 김세정, 강미나에 이어 세 번째 멤버로 김나영을 공개한 것이다.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얻었다.
이 가운데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의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젤리피쉬가 언제부터 YG였느냐"며 애간장을 녹이는 무리한 마케팅에 일침을 던졌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가 새 그룹이나 음반을 발표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을 가리키는 말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런 것까지 따라 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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