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데뷔 소식에 뿔난 누리꾼 "이런 것까지 따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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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데뷔 소식에 뿔난 누리꾼 "이런 것까지 따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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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뉴스타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젤리피쉬는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를 소개하며 다음 멤버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앞서, 이달 말 9인조 걸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이라고 밝힌 젤리피쉬가 김세정, 강미나에 이어 세 번째 멤버로 김나영을 공개한 것이다.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얻었다.

이 가운데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의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젤리피쉬가 언제부터 YG였느냐"며 애간장을 녹이는 무리한 마케팅에 일침을 던졌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가 새 그룹이나 음반을 발표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을 가리키는 말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런 것까지 따라 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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