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유학원은 오는 18일 엘유학원 스터디홀에서 ‘미국 조기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 재학생이 자신의 학교에 대해 설명하는 이번 설명회는 미국 명문 군사 보딩스쿨인밸리포지밀리터리 아카데미(Valley Forge Military Academy)에 재학 중인 11학년 김준희 학생이 진행한다. 김군은 한국외국인학교 판교캠퍼스를 다니다 8학년 때 밸리포지로 조기유학을 떠났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김군은 유학을 떠나기 전과 지금의 모습을 비롯해 밀리터리스쿨에 대한 소개와 미국 조기유학 경험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밀리터리보딩스쿨’은 국내 육군사관학교와 유사한 교육방식을 가진 고등학교로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외국어, 예술 등의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교과목 수업과 함께 매일 한 시간의 군사 교육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이 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학년별 계급장을 부여해 독립심과 리더십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닌다. 졸업 후에는 90%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 일반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김군이 재학 중인 밸리포지는 ‘쌍둥이 형제 하버드를 쏘다’라는 책의 주인공 안재우, 안재연씨가 전라도 광주의 일반고등학교 재학 중에 유학간 학교로 이후 이들은 하버드를 비롯해 듀크, 존스홉킨스, 코넬, 콜롬비아, 다트머스 등 12개의 명문대학에 합격한 바 있다.
한편, 압구정 엘유학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미국보딩스쿨 설명회는 선착순 예약제로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시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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