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이 남다른 눈물 연기 비결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전소민은 숨겨진 예능감을 뽐냈다.
전소민은 "감정 신에서 눈물이 안 나면 미칠 것 같다"며 "눈물 연기를 위해 헤어진 남자 친구 사진을 꺼내본다"고 다소 4차원적 입담을 펼쳤다.
또한 이날 엄지손가락 직각 구부리기, 팔꿈치에 혓바닥 대기, 발가락으로 글씨 쓰기 등 다양한 재능을 뽐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도 이날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심금을 울리는 눈물 연기의 비결을 '똥'이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 "어릴 적 변비가 있어 똥 못 싸는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KBS 2TV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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