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4시 ‘행복중랑플러스 통장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면목7동 자치회관 발마사지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이 ‘2016 서울장미축제’ 기간 중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마련된 수익금을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중랑플러스 통장은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최저생계비 200%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씩 적립하면 민간후원금으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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