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팬카페 통해 버즈 해체 암시 "우리 다시 해체해도 이해해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경훈, 팬카페 통해 버즈 해체 암시 "우리 다시 해체해도 이해해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경훈 팬카페 통해 버즈 해체 암시

▲ 민경훈 버즈 (사진: 민경훈 팬카페·JTBC) ⓒ뉴스타운

가수 민경훈이 자신이 속한 밴드 버즈(Buzz)의 해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새벽 민경훈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혹시 우리 다시 해체해도 이해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같은 민경훈의 발언은 큰 파장을 일으켜 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팬들은 "정확한 해명을 해달라", "재해체 하는 것이냐", "자세한 상황은 몰라도 힘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즈는 지난 2007년 멤버들의 군 입대 등의 문제로 인해 잠정 해체했으나 2014년 재결합해 대중 곁으로 돌아온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