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경훈이 자신이 속한 밴드 버즈(Buzz)의 해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새벽 민경훈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혹시 우리 다시 해체해도 이해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같은 민경훈의 발언은 큰 파장을 일으켜 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팬들은 "정확한 해명을 해달라", "재해체 하는 것이냐", "자세한 상황은 몰라도 힘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즈는 지난 2007년 멤버들의 군 입대 등의 문제로 인해 잠정 해체했으나 2014년 재결합해 대중 곁으로 돌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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