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이 현충일을 맞아 화제의 드라마 '또 오해영'을 전편 방송한다.
앞서 3일 제작진 측은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7시부터 '또 오해영' 1화부터 10화까지를 재방송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들은 "10시부터는 10화가 재방송되며, 11시부터는 기존 편성대로 새로운 11화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따라 최근 '로코물' 돌풍을 몰고 있는 '또 오해영'을 아직 안 본 이들이라면 현충일을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해당 드라마는 총 18부작 중 10화까지 약 절반의 내용이 전개돼 신입 시청자라면 재방송으로 어느 정도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최근 두 남녀 주인공이 급격히 가까워지면서 앞으로 좀 더 드라마틱한 내용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대하고 봐도 될 듯하다.
특히 여주인공인 서현진의 '현실로 착각할 듯한' 명품 생활 연기와 예지원-김지석 커플 특유의 능청스러움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 믿고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현충일 전편 방송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연휴엔 방콕, 방콕엔 드라마 몰아보기지", "서현진에 빙의해야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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