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후속 취재? "전국 공장들이 출입 막아 시간 더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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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후속 취재? "전국 공장들이 출입 막아 시간 더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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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후속 취재 진행 상황

▲ '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후속 취재 (사진: SBS '동물농장' 방송 캡처) ⓒ뉴스타운

'동물농장'에서 취재한 강아지 공장에 대한 관심이 아직 뜨겁다.

SBS '동물농장' 측은 강아지 공장의 후속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그 행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편은 많은 화제를 낳았다. 방송을 시청한 애견인들뿐만 아니라 스타들 또한 분노를 표하며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 보호법 개정' 서명 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이에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보고 여러 상황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전하며 후속 취재를 밝혔다.

'동물농장' 제작진은 최근 후속 취재의 진행 사항에 대해 "취재를 마무리 지어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여건상 어려움이 있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전국의 모든 강아지 공장들이 외부인의 출입 자체를 막았다"라며 "저번 방송분도 6개월 동안 취재해 어렵게 공개된 것인데 후속 취재까지 조금 더 시일이 걸릴 것 같다"라고 전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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