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4대악 피해 및 생계곤란 탈북학생 장학금 지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경찰서, 4대악 피해 및 생계곤란 탈북학생 장학금 지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이범규)에서는 양주경찰서 2층에서 민주평통 후원으로 탈북학생 4명을 대상으로 각 25만원 장학금 지급 행사를 개최하였다.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와 양주시 민주평통(회장 홍순평)은 지난해 탈북민 정착사업을 위한 MOU체결 후 안보견학, 1:1 맨토 운영, 생필품 지원, 등 꾸준히 협력한 바 있으며, 이번행사는 양주지역 탈북민 학생을 대상으로 4대악 피해자 및 생계곤란 학생을 대상자로 선정 장학금을 수여 하였다.

이날 양주경찰서장(총경 이범규)과 양주시 민주평통회장(회장 홍순평)은 탈북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하고 가정형편으로 학업곤란 탈북청소년을 발굴 꾸준한 지원사업 전개를 약속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