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월미도 인근 해상, 차량 추락 탑승자 구했지만 뇌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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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월미도 인근 해상, 차량 추락 탑승자 구했지만 뇌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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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해상에 탑승자 있는 차량이 해상에 추락 구조요청

▲ ⓒ뉴스타운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는 6월 2일(목) 새벽 04시40분경 월미도 해상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구조세력을 급파해 탑승자 김모(남,68)씨를 구조하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월미도 해상에 탑승자가 있는 차량이 해상에 추락하여 침수중이라는 구조요청 신고를 접수하고 122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여 탑승자를 구조했다.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다이버를 즉시 입수시켜 탑승자를 구조하였으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다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대형병원으로 옮겼지만 뇌사상태로 알려졌다.

인천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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