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수식어? "감사하지만 부담스럽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버지와 나'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수식어? "감사하지만 부담스럽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버지와 나'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수식어 언급

▲ '아버지와 나' 에릭남 (사진: tvN) ⓒ뉴스타운

'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인 가수 에릭남이 '1가구 1에릭남' 수식어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에릭남은 5월 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tvN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1가구 1에릭남' 수식어에 대해 "감사하다. '1가구 1에릭남'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는데 되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릭남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수식어에 대해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대화한 적은 없는 거 같은데 아버지하고 어머니 두 분 다 그런 게 있으시다"며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얼굴도 알려져 있고 많은 사람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 되고 좋은 모습들, 사람들이 봤을 때 전혀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좀 더 희망적이고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지 않느냐고 하셨다. 종종 방송이든 아니든 어렸을 때부터 많이 했었던 얘기다. 그런 면에서는 자랑스럽게 좋게 생각하시는 거 같다"고 밝혔다.

또한 에릭남은 수식어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물어본 적은 없는 거 같다.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팬 커뮤니티나 댓글들을 보시더라. 그래서 '이거 봤다, 이거 봤어. 이거는 왜 이렇게 했어' 그런 걸 많이 얘기하시는데 그거에 대한 특별한 다른 말을 안 하셨던 거 같다"고 답했다.

에릭남을 비롯해 김정훈, 추성훈, 남희석, 윤박, 로이킴, 바비 부자가 출연하는 tvN '아버지와 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