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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근 두께 14.5mm의 초박형 디자인에 다양한 첨단 기능을 두루 갖춘 「블루투스 초슬림폰(모델명:SPH-A900)」을 미국 시장 최초로 출시한다.
이번에 선 보이는 미국시장용 '블루투스 초슬림폰(A900)'은 지난 6월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한국은 물론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 초슬림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빅히트 모델 '블루투스 초슬림폰(SCH-V740)'의 미주향 제품으로 미국 CDMA 시장 최초의 슬림형 휴대폰일 뿐 아니라 최초 3G EV-DO 초슬림폰이다.
초박형 모델이면서도 블루투스, 카메라, MP3, 음성인식 등 최신 휴대폰에 내장되는 다양한 첨단 기능을 고루 갖췄다.
휴대폰 내부의 키패드 부분도 국내향 모델과는 조금 다르게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국내 시장에서의 인기를 세계 시장에서도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향 ‘블루투스 초슬림폰’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인 '블루투스' 를 이용하면 휴대폰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둔 채 무선 헤드셋으로 전화통화와 음악감상을 할 수 있어 한층 편리하다.
MOD(주문형 음악)는 물론 VOD(주문형 비디오)까지 갖춰 소비자들이 뮤직비디오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성능 130만 화소 카메라, 캠코더, 최첨단 음성인식기능, 포토 콜러아이디(Caller ID)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이 고루 내장됐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삼성전자 초슬림폰은 슬림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슬림폰 시장의 진정한 프리미엄 휴대폰"이라며,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삼성휴대폰의 명품 브랜드 이미지가 초슬림폰 시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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