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2016 청소년 연합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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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2016 청소년 연합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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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서로의 생각 공유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에서는 5월 28일(토)~29일(일) 1박 2일에 걸쳐 센터 소속 자치활동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청소년의 자율적인 자치활동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6년 청소년연합워크숍 다락-in」을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 조직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10개팀), 대학생다락서포터즈에 소속된 100여명의 청소년이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을왕리 선녀바위 인근 한 펜션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레크레이션’, ‘바베큐 파티’, ‘숙소 찾아오기 미션’ 등 협력을 통해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서로의 생각도 공유하는 ‘분임토의’ 시간도 가졌으며, 마지막은 시상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워크숍을 마무리 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청소년들은 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의 운영에 앞장서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등 자주적인 청소년 활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각 조직의 구성원이 되어 하나의 조직으로 모인 청소년들의 결속력을 더욱 높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준다면 이들이 청소년 프로그램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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