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나찾소’는 2014년 시작으로 지역주민 2천여명이 넘게 참여하였으며, 총16차례 개최된 소통현장에서 제기된 260건 민원사항 중 189건을 완전 해결하는 등 중랑구 소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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