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중구진로박람회 직업체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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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중구진로박람회 직업체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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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이 뭐지? 나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체험 진행

▲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가 지난 5월 20일 하루 동안 중구진로박람회에 직업체험 부스를 만들어 참여했다. ⓒ뉴스타운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가 지난 20일 하루 동안 중구진로박람회에 직업체험 부스를 만들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청에서 주최하고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진로박람회는 올해 두 번째 열린 행사로 20일 중구 훈련원 공원 내에서 열렸다.

군인, 배우, 로봇과학자, 소방관, 성우, 바리스타 등 38개의 직업군과 관련한 부스들이 설치되었으며 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참석해 직접 체험해보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는 ‘게임 개발이 뭐지? 나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슬로건을 통해 게임기획자에 대해 설명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부스를 방문해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질문하고 많은 궁금증을 표현했다."며 "주어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상상력을 발휘하여 캐릭터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게임들을 시연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날 진로박람회 부스에 참여한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임은정 학부장은 "항상 게임을 즐겨하던 입장에 놓여 있던 학생들이 여기서 설명을 듣고 직접 개발된 게임들을 시연해 보면서 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시간이었다."며 "학교에서 그 꿈을 구체화시킬 수 방법을 제시해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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