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걷기연맹 도농동 걷기지회(회장:이금만)에서 5월 21일 한강시민공원 도농지구 발물놀이장에서 걷기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하고자「제7회 도농동 웰빙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남양주시장(이석우)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 각 사회단체장과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말을 맞아 3살짜리 어린아이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단위 시민들이 맑은 날씨에 함께 걸으며 대회를 즐길 예정이다.
이 행사는 걷기운동의 확산과 함께 이웃 간의 화합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발물놀이장을 출발해 자전거 도로를 따라 토평교 아래 반환점을 돌아오는 5km코스로 가족·이웃들과 야생화 단지를 감상하면서 걷기를 즐길 수 있다.
학생들은 걸으면서 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도농동지회장(이금만)은 “제7회 도농동 웰빙 걷기대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회를 통해 걷기운동을 생활화하고 주말동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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