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18일(수) 연천경찰서를 방문, 협력단체장과 동료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치안!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북부’를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서 청장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포천‧일산‧의정부‧가평 경찰서에 이어 5번째 일선 경찰서 현장방문이다.
서 청장은 협력단체장 간담회에서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경찰발전위원회 고경의 위원 등 2명에게 감사장 수여했고,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직원간담회에서 서범수 경기북부청장은 “연천경찰서가 대북도발 등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체감안전도 설문조사에서 경기북부지역 1위를 차지하여 경기북부경찰청이 전국 5위를 달성하는데 가장 많은 기여”를 하다고 칭찬했다.
또한 “전년대비 교통사망사고 감소인원을 경기북부 11개 경찰서중에서 가장 많이 줄이는 등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 연천경찰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연천서 치안현장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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