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부동산평가위원회 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부동산평가위원회 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3.5% 상승

▲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 ⓒ뉴스타운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유영봉 부시장 등 부동산 평가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38,111필지를 대상으로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특성조사,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여부, 인근 지가와 가격 균형 여부와 개발부담금 관련 부과종료시점 지가 심의를 진행했다.

오산시는 전년대비 3.5% 지가가 상승됐으며 이는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과 도시계획 장기미집행 시설 해제 등이 지가상승요인으로 분석된다.

심의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1일 공시되며 공시된 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31일부터 6월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등 결정지가의 적정성을 재조사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