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선수 권아솔이 쿠와바라 키요시와의 경기에서 18초 만에 TKO 참패를 당했다.
최근 그는 이종격투기선수 이둘희, 최홍만 등을 향한 도발성 짙은 발언들로 물의를 빚은 바 있어 이번 패배가 본인 스스로나 대중들에게 충격적인 사건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가운데 이번 경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에 던져 놓으면 입만 둥둥 뜰 듯", "말하는 거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다", "할 말이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는 동종업계의 여러 선수들에게 실례가 될 수 있는 발언을 많이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을 향해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 판 붙자"라는 말을 비롯해 거침없는 발언을 서슴지 않아 누리꾼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날 그는 경기에 앞서 엎드려뻗쳐 퍼포먼스로 등장을 장식해 누리꾼들로부터 "퍼포먼스만 심취한 것 같다"라는 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중들은 18초만에 TKO패한 권아솔의 과격한 입이 당분간 조금은 조용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