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가탄신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다.
이에 석가탄신일을 맞아 경기도에서 가볼 만한 절을 소개한다.
용주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로 신라시대 지어진 갈양사라는 고찰이나 병란에 소실된 것을 정조가 현륭원의 건립과 때를 같이 하여 사도세자의 원찰로 삼아 다시 크게 지었다고 한다.
용주사에 들어서면 갈양사의 유물인 7층 석조사리탑과 그 뒤로 6개의 돌기둥으로 지탱하고 있는 천보루가 있는데 안으로 들어서면 대웅보전이 자리하고 있다.
봉녕사는 고려 희종 4년 원각 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광교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도심 속 푸르름으로 오아시스 같은 곳이며 한국불교의 대표적 비구니 수행도량으로 승가대학, 승가대학원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해 있다.
칠장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로 설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5년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하는데 일곱 명의 악인을 교화해 현인으로 만들었다는 설화가 유래되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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