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섬김 실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섬김 실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부식세트 40박스 전달…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봉사 실시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구리시 기간단체 회원들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노인들을 위한 ‘나눔 섬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12일 구리시 동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관수)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부식세트 40박스를 후원했다.

동구동바르게살기 위원회 한관수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며 회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포장한 부식세트를 전달했다.

동구동주민센터는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를 일일이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여름철 주거환경을 점검 할 예정이다.

앞서 11일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귀애)에서 지역 홀몸어르신 4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정성껏 만든 열무김치, 돼지불고기, 김, 낙지젓갈 등을 홀몸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왕창순 수택2동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이 부녀회에서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노후가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간단체와 협력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월 홀몸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떡국 대접 나눔 행사를 실시한바 있으며, 이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대접, 독거어르신 팔순잔치, 송편 만들기, 밑반찬 나눔 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 수택2동에서 봉사.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