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메인보컬에서 솔로로 데뷔하는 미교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담은 첫 앨범 ‘이 계절이 남긴 상처’ 음원을 12일 공개한다.
영상 속 미교는 차분히 신곡 소개에 나섰다.

미교는 “2014년 걸그룹 단발머리, 2015년 걸그룹 러브어스의 메인보컬로 활동을 했었다”며 “지금은 걸그룹이 아닌 솔로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솔로로 활동하는 첫 타이틀곡 ‘이 계절이 남긴 상처’라는 곡은 ‘전화해줘요’, ‘비 오는 이런 날에’, ‘Sesese’의 프로듀서 백일하 작곡가가 프로듀싱 및 작사를 해주었다”며 말했다.
이어 “이 곡은 현재에도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는 한 여인이 가슴 깊이 아련하게 남은 옛 사랑의 추억 때문에 이미 헤어지고 다른 사람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하여도 자꾸 가슴속에 새겨진 기억들로 힘들어 하는 복잡한 마음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명 ‘미교’ 이름의 뜻은 ‘높은 장미’를 말한다.
미교는 이름처럼 가요계에 장미처럼 화려하면서도 가수로서 본인만의 향기, 본인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름다운 장미가 되고자 하는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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