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머큐리(한빛, 혜나, 서아, 세희)가 12일 강남역 쇼케이스 방송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멤버들의 개성있는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토크 시간을 가졌다.

리더 한빛(최한빛, 30)은 동생들을 잘 리드하며 토크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통해 한빛은 일본어, 중국어로 애교 인사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냈다.
머큐리는 한빛, 혜나, 세희 3인조에서 서아가 들어오며 4인조로 완전체로 다시 태어났다. 영상에서 서아는 밝고 활달한 모습을 보이며 시종일관 머큐리 멤버들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과 선후배로 구성된 머큐리는 강남역 쇼케이스에서 무용 전공자의 춤에 대한 그들의 열정으로 생중계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걸그룹 머큐리 쇼케이스는 12일 오후 5시부터 아프리카TV 특집방송으로 iseoulu 채널에서 2시간 동안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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