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태어난 아동들의 모임 ‘쑥쑥밴드’ 동부희망케어센터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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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태어난 아동들의 모임 ‘쑥쑥밴드’ 동부희망케어센터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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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남양주시 화도읍에 거주하고 있는 아동과 엄마들의 모임인 ‘쑥쑥밴드’ 는 지난 5월 9일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40만 원을 기탁 했다.

지난 2013년 4월에 출생한 네 명의 아동과 조리원 동기들인 엄마들로 구성된 ‘쑥쑥밴드’는 매년 아동들의 생일을 맞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로 세 번째 후원금 전달식을 가지게 됐다.

아동의 엄마인 윤주진(41세)님은 “아이들의 생일을 맞아 감사의 마음으로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러한 나눔이 우리 아이들이 바른 마음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달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쑥쑥밴드는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동부희망케어센터는 기탁된 후원금을 기부천사들의 아름다운 마음 그대로를 담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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