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트로트 가수 한가을, ‘어린이날은 다양한 강남역 무료공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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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TV]트로트 가수 한가을, ‘어린이날은 다양한 강남역 무료공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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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강남역에서 만나요"

▲ 트로트 가수 한가을 강남역 응원 영상(뉴타TV 네이버TV캐스트 캡쳐) ⓒ뉴스타운

‘당신에게’와 ‘아줌마도 여자야’로 활동하는 트로트 실력파 가수 한가을이 황금연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독자들에게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무료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영상 인사를 전했다.

목요일인 어린이날 강남역은 정오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댄스팀 치어콕이 12시부터 1시까지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거리공연을 펼치며, 3시부터 4시까지는 6인조 보컬팀 아페투오소의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다.

5시부터는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 제3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으로 랩퍼 정상수와 여성 보컬 에스텔, 게스트 가수들의 정상급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서 7시부터 지상 엠스테이지에서 정상수의 거리 힙합 공연과 게릴라 팬미팅으로 전국 힙합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 트로트 가수 한가을 강남역 응원 영상(뉴타TV 네이버TV캐스트 캡쳐) ⓒ뉴스타운

영상을 통해 가수 한가을도 강남역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겠다며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문화행사 독려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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