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4월 30일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송대금) 20명과 함께 탈북민 정착지원 및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산행 워크숍을 개최 했다.
이 날 행사는 탈북민 정착지원 및 4대악(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예방을 위한 추진방향을 토론함으로서 4대악 피해가정과 신임 탈북민에 대하여 맨토·맨티 지정, 생필품지원, 학습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보안협력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탈북민들의 안전한 정착지원 및 4대 사회악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실시하여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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