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점창업 브랜드 아맛나슈퍼에서 소상공인들에게 브랜드와 트렌드를 결합하는 트렌드 창업프로그램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11월에 발표된 중소기업청의 ‘전국 소상공인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업주의 연령은 대부분 40~50대를 기록했으며, 평균 창업 준비기간은 8.8개월, 평균 영업기간은 9.5년 등으로 나타났다.
아맛나슈퍼 관계자들은 “이는 대부분 생계형 창업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연령이 높기 때문에 실패할 경우 재기 하기도 어렵다”며, “은퇴 후 준비기간 또한 짧아 철저한 준비 없이 시작한 이들이 대부분일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준비기간이 짧을 경우 탄탄한 준비 및 트렌드 파악으로 폐점의 위험이 적고 안정성 있는 창업 등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주점창업 브랜드 아맛나슈퍼가 5,900원이 넘지 않는 30여 가지의 다양한 안주와 복고풍이라는 확고한 콘셉트를 가지고 가맹점주들에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
특히 아맛나슈퍼 본사 메뉴개발팀에서 직접 개발한 비법 소스는 초보 포차창업주들도 쉽게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수 있으며, 상권 분석에서부터 매장 입지 선정, 리모델링, 인테리어, 집기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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