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리야드 마레즈가 'E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마레즈는 25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6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서 2015/16 E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마레즈는 이번 시즌 17골 11도움을 기록하며 기정사실화된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 가운데 영국의 한 매체는 "레스터 시티의 오카자키 신지가 팀 동료 은골로 캉테를 EPL 올해의 선수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오카자키 신지는 "캉테는 이번 시즌 팀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그가 EPL 올해의 선수가 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오카자키 신지는 "캉테는 매 경기 파워와 존재감을 자랑한다. 그는 내 롤모델이다"라며 "그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이어간다면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성공할 게 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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