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순성파출소는 마을회관,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파출소’를 운영하며 교통사고 예방, 절도, 전화사기 등 범죄예방법 및 대처요령에 대해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의하면 고령화된 농어촌 어르신들이 교통사고, 전화사기, 허위 건강식품 판매 등 범죄 피해 위험성이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사례 위주로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주민들이 바라는 경찰활동이 무엇인가, 주민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경청·수렴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진 순성파출소에서는 지난 3월 순성면 갈산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파출소’를 운영, 현재 7개 마을회관 경로당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홍보교육을 실시하여 호응을 받고 있으 금년 중 순성면 모든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 주민교육, 상담을 통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각종 범죄,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순성파출소장(경감 신동희)은 주민들이 경찰에 바라는 사항이 무엇인지를 수렴, 반영하여 주민이 원하는 치안활동을 할 계획이며 범죄와 교통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파출소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파출소’ 운영 효과로 단 한 건이라도 교통사고나 범죄가 예방된다면 큰 보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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