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 촬영지인 인천 차이나타운이 관심을 받으면서 제작지원 중에 있는 인천 송도점과 구월점, 부평 로데오점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과 중국 관광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역시 이러한 긍정적 효과가 차후 글로벌 브랜드 성장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 동안 꾸준히 제작지원을 해온 커피스미스는 ‘가화만사성’에서도 재치 있는 연기를 펼치는 ‘윤다훈(봉삼식 역)의 매장(홍대점)으로 연출되고 있다.
커피스미스 측 관계자는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윤다훈(봉삼식 역)이 운영하는 커피숍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의 문의뿐만 아니라 가맹에 대해서도 전화를 자주 받는다”며 “드라마 속 카페는 커피스미스 홍대점에서 주로 촬영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층을 보다 넓히기 위해 MBC 주말 ‘가화만사성’ 제작지원을 진행함으로써 치열한 커피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MBC주말 ‘가화만사성’은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마침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김영철(봉삼봉 역)과 그의 가족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봉씨(氏) 가문의 성장기'를 다룬 따뜻한 가족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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