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연예인 고충 "데이트 못 하니 아이돌 하기 싫네" 연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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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연예인 고충 "데이트 못 하니 아이돌 하기 싫네" 연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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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연예인 고충

▲ '빅스' 엔 고충 (사진: '빅스' 엔 SNS) ⓒ뉴스타운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연예인 고충'을 전한 사실이 최근들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빅스' 엔은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아이돌 하기 싫어. 카메라 눈치에 매니저 눈치에 데이트도 못하고. 진짜 잘 돼야지. 힘들다"라는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은 '빅스'의 당시 신곡 '아이돌 하기 싫어'의 홍보성 멘션으로 밝혀져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엔의 발언은 그의 인기가 높아지며 다시금 회자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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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진 2016-04-18 23:42:11
아니 2013년 걸 지금 와서 다시 재조명 하니 기분 별로입니다...

윤세진 2016-04-19 00:45:16
지랄하는소리좀..이게 언제쩍ㄱ껀데...참ㅋㅋㅋㅋㅋ 왜 컴백하니까 이게 맨첫번째 기사로뜨는건지 참 우리집조상님도 모르실일이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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