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석&송희영 쇼호스트 아카데미에서 연윤서 스피치 강사를 부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처럼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인기가 많고, 칭찬을 듣는다. 회사에서 큰 역할을 맡는 사람들도 대부분 말을 잘하는 사람들로, 이처럼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말’ 즉, 대화의 ‘화법’은 인생을 바꿔줄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하는 ‘발표공포증’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피치 아카데미를 다니는 이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그 중 OBM커뮤니케이션은 한국 프레젠터 협회장 김효석 박사가 홈쇼핑 쇼호스트 교육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인의 스피치에 적용시켜 만든 스피치 교육기관으로 강사, 프레젠터, MC, 쇼핑호스트 등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부원장으로 영입된 연윤서 강사는 현재 글로벌 Edu. Training 교육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단국대, 숙명여대, 제주국제대, 경인여대, 백석예술대학, 한양여대, 배화여대, 송곡대 외 다수 대학교에서 스피치 강의를 진행했고 금천구청, 하남시청,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 단재 교육원, 괴산증평 교육지원청 등에서 공무원 교육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유명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리더십, 조직 활성화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연윤서 강사는 “말을 잘하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면 기분이 좋아지고 반대인 사람과 대화를 하면 답답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대화에 고민이 있다면 일반인 스피치 과정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발표공포증은 전문 교육을 통해 충분히 고쳐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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