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은하 남편인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가 당선 확정 후 아내 심은하를 언급한 가운데 심은하의 복귀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와의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심은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한 기자는 "수많은 감독 제작자들이 고현정처럼 심은하 복귀를 바라는 건 맞다. 그러나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남편 지상욱 지인의 말에 따르면 지상욱의 정치적 행보를 봤을 때 심은하 컴백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겠냐는 거다"라며 "바라는 것만큼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김한길 전 대표는 배우자인 최명길이 적극적으로 밀어준다"며 "기 죽지 말라고 차도 한 대 사주고 심지어 손톱을 당 색깔로 바르고 나오기도 했다. 김한길 대표에게 가장 부러운 건 아내라는 이야기를 정치인들이 많이 한다. 그러나 심은하는 정반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인들 말에 따르면 지상욱 전 대변인이 심은하의 내조를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본인은 지상욱의 아내 심은하를 원했던 거지, 심은하 남편 지상욱으로 기억되는 걸 우려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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