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의 중국 내 광고 모델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송혜교의 중국 CF 출연료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은 "한국은 제한된 25개 광고로 2~3억을 벌지만 중국은 방송 분량에 따라 광고가 붙는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박지윤은 "중국 CF 출연료가 한국의 3배라고 하더라. 비, 송혜교가 14억, 장동건, 송승헌이 12억 4천만 원, 2PM이 6억 2천만 원이다. 김수현과 이민호가 곧 이 수치를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송혜교 소속사 UAA 관계자는 "송혜교가 미쓰비시 자동차의 중국 광고 모델 제안을 받았지만 미쓰비시가 전범기업이라 이를 거절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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