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연일 치솟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진구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진구는 지난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작 '올인' 때 받은 상처가 컸다. 거품이 빠지는 데 딱 15일이 걸리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진구는 "그 후로 찾는 사람도 없고, 오디션을 봐도 결과가 좋지 못했다. '비열한 거리'를 촬영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스타가 아니라 배우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됐다. 그때부터 멋있는 건 포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진구가 출연 중인 KBS2 '태양의 후예'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1회 시청률 14.3%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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