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송상현과 하자애의 러브라인이 급전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송상현(이승준 분)은 하자애(서정연 분)를 데리고 자동차를 구입하러 간다.
이날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하자애는 송상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동안 '밀당'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던 것과 다르게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은 담백했다.
하지만 송상현과 하자애의 러브스토리는 자동차 PPL에 가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상현과 하자애가 아예 해당 자동차 주변을 돌며 "이게 제일 좋다고 추천했다" 등의 대사를 내뱉어 그동안 송상현 하자애의 러브스토리 전개를 바라왔던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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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군인, 겨우 상사가 1억에 가까운 자동차를 타나?
반면에 대형병원 전문의가 제네시스도 아니고 그핸저도 아니고
아반테로 차를 바꾼다는 최악의 엉터리 PPL 장면이 등장한다,
간호사가 모닝타다가 아반테로 차를 바꾸는건 말이 되지만
대형병원 전문의면 그랜저도 쪽 팔려서 안타는데 소형차 아반테라니
그럼 전에는 티코나 모닝을 탔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