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갑이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선거전에서 새누리 안대희 후보와 더민주 노웅래 후보 가 4.13 총선 최대격전지로 부상했다.
주요 여론조사 결과 마포갑이 박빙의 승부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5일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마포갑 안대희 후보 캠프에 모여 열정적인 지지를 보냈다.
희망찬 대한민국과 행복국민을 추구하며 활동하는 '무대로 스타 국민연합'의 백일현 중앙회장이 홍보대사인 연예인 이동준 배우·가수, 배우 채이령, 모델 장은지, 탈렌트 정동남, 코메디언 남보원, 등 안대희를 지지하는 연예인과 마포지역 유권자들 15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안대희 후보 캠프에서 지지선언을 하고 마포지역 유세를 도왔다.
이날 배일현 중앙회장은 “대법관 출신 안대희를 국회로 보내자”며 참석한 연예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안대희에게 한표를 행사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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