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광역 도발 "어릴 때부터 독고다이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권아솔, 광역 도발 "어릴 때부터 독고다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아솔, 독고다이

▲ 권아솔, 독고다이 (사진: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타운

격투기선수 권아솔이 화제인 가운데 권아솔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권아솔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별거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아버지와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권아솔은 "좋은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지만 방황은 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술을 마셨다. 여자도 그때 처음 만났다. 할머니가 특별히 손을 대지 않아서 하고 싶은 대로 했다. 어릴 때부터 독고다이였다"고 밝혔다.

또한 권아솔은 "손버릇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책을 사겠다고 돈을 받아 책을 훔치고 그 돈을 썼다. 먹을 것도 훔치고 자전거를 훔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열린 '로드 FC 030 in CHINA' 기자회견에서 동료 선수 최홍만을 도발하며 장내의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