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용식물 디자인경영연구원에서 ‘한방음식 재료분석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4월 6일부터 진행한다. 약용식물 디자인경영연구원은 약용식물 교육, 발효교육, 농수산 식품 체험을 진행하는 교육 기관으로 올해에는 ‘한방 음식 재료 분석사’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받으면 누구든지 가정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이론40%, 실습60%로 구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한방음식 재료분석사 2급 과정에서는 한방 음식재료의 성질과 맛, 식물의 오색과 오미, 음식 재료 분석 및 배합하는 법, 계절별 음식재료 분석, 재료별 조리 방법 등을 다룬다. 한방 음식 재료 분석사의 기본인 계절별 음식재료를 분석하고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각 가정에서 실질적인 한방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한방음식 재료분석사 1급 과정에서는 간, 비, 위, 폐, 신장 등에 맞는 식품과 한방재료를 분석하고, 보혈, 미용, 미색, 해독에 좋은 음식 재료를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우리 몸의 장부를 알아보고 음식 재료와의 분석을 통해서 몸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한방음식 재료분석사 2급 과정은 4월 6일, 9일 개강하며 1급 과정은 5월에 예정되어 있다. 7월에는 강사 과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약용식물 디자인 경영 연구원 및 동국대 평생교육원, 한국 약용식물 발효 협회 회원의 경우 수강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강덕봉 교수는 “한방 음식 재료 분석사 과정은 한방음식 재료와 식품재료를 분석하고 만들 수 있는 최적의 강좌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