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환 새누리당 양주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8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목요상 전 국회의원, 현삼식 전 양주시장을 비롯, 원대식 경기도의원 및 시의원, 우충국 김광배 전 양주군의회 의장, 장재훈 우순자 전 시의원등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목요상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은 “힘있는 여당 시장이 나왔을 때 구호뿐인 공약이 아닌 실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며“ 공무원의 영예인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과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청렴하고 깨끗한 정동환 후보가 양주시를 발전시킬수 있는 양주시장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상헌 김정근 선대본부장은 축사에서 “정동환 후보가 4월13일 양주시장으로 등극할 수 있도록 필승하겠다. 정 후보는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올곧고 정직하고 근면 성실한 후보”라고 말했다.
정동환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길일이다. 양주시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신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 양주는 전철 7호선, 39호선 국지도, 교외선, 역세권 개발 등이 추진 중인데, 제게는 새로운 사업이 아니어서 제가 추진하면 어렵지 않다. 2년 연속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우수공기업을 이끈 경영노하우를 살려 올바르게 행정을 펼치겠다. 5통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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