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적인 불황이 계속되면서 다양한 재테크 방법 및 부업, 창업 아이템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세관공매’에 대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세관공매 공개강좌가 열린다.
킹옥션 한국세관공매학원(김바울 교수)는 오는 4월 8일부터 10일, 15일부터 17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세관공매에 대해 무료 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물건을 들여올 때 화주가 일정기간 통관을 하지 않거나 통관과정에서 불법적인 수입품이 적발되면 세관에 압류되게 되는데, 이 물품 중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물건들을 국가가 처분하는 것이 ‘세관공매’다. 세관공매는 각종 방송이나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고 있어 부동산 경매에 이은 또 하나의 신흥 경제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세관공매에서 명품 낙찰 받는 법, 체화공매와 국고공매에 대한 이해, 세관공매로 입찰하는 법, 세관공매에서 수익 내는 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한국세관공매학원 김바울 교수는 “이미 세관공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저렴한 값에 좋은 물건을 사거나 재테크 사업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공매로 수익화 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이를 타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세관공매교육을 커리큘럼화하여 진행함으로써 세관공매를 경제활동의 한 분야로 대중화하고 있으며 꾸준히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강의는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킹옥션 한국세관공매학원에서 실시되며 수강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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