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용품 전문기업 ㈜앙블랑은 지난 23일 오전 구세군 서울 후생원을 방문하여 아기물티슈와 위드박스를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매월 7일 판매되는 위드박스는 앙블랑에서 실시하는 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위드박스를 구매하고 그 상자 안에 옷, 장난감, 책 등을 담아 보내면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전직원은 기부물품이 든 위드박스를 전달하였고 아기 돌봄을 비롯해 아이들과 외부나들이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구세군 서울 후생원 방문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관계자는 “기부한 물건을 우리 주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온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직원 사랑나눔 활동인 119 프로젝트를 통해 물티슈 기부 및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생아 물티슈 앙블랑은 부드러운 친환경 100% 레이온원단(블랙, 화이트)과 레이쉘원단(바이올렛, 인디핑크)으로 연약한 아기피부를 자극 없이 지켜주는 고품격 유아물티슈다. 7단계 초정밀 정수 과정으로 미생물과 이물질을 제거해 마셔도 되는 초순수 정제수를 사용했으며, 유해화학성분 12가지를 넣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다. 무엇보다 인체에 안전하고 약한 보존제 성분만을 사용해 아기의 손, 입, 엉덩이 등 신생아 물티슈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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