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부진은 '리틀 이건희'라는 별명에 맞게 아버지의 '경영자 마인드'를 닮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이부진이 진정한 경영자라는 것을 증명할 에피소드가 조명 받고 있다.
이부진은 호텔 객실에 묵으면서 업무 처리를 꼼꼼하게 하는 것은 다반사, 호텔신라 임원들과 밤늦게까지 회의를 하거나 새벽에 메일을 보내는 일이 잦았다.
또한 이부진은 결혼 8년 만에 임신을 했을 때 허리에 복대를 차고 다니며 업무에 매달렸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더불어 이부진은 아기 낳은 지 한달 정도 된 시점, 젖몸살이 무척 심한 상태로 일본 출장까지 소화했던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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